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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마을안전지킴이 군민안전보험 홍보 활동


남해읍 마을안전지킴이(단장 강경균)가 지난달 27일 남해읍 장날에 맞춰 전통시장 및 인근 거리에서 군민안전보험 홍보에 나섰다.

군민안전보험은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 가입되어 있으며, 전출·전입시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과 탈퇴 처리된다.

2020.3.1.~ 2021.2.28.(1년)까지 보장되고 남해군에서 보험료를 일괄납부 한다.

자연재해(일사병,열사병,한파포함)사망, 농기계사고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NH농협손해보험에 가입돼 있다.

마을에서 1명씩 총 32명의 안전지킴이가 생활주변과 이웃의 위험·취약요인을 발굴 신고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으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진함으로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얼마전에는 맨홀뚜껑이 파손돼 주민들이 다칠 위험이 있었으나 안전지킴이의 순찰활동으로 발견돼 교체된 바 있다. 또한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해안가에 떠밀려온 부유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안전한 남해읍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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