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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LED조명 교체 사업 실시

안방에 보름달이 떴습니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5일(금) 코로나로 쓸쓸한 명절을 보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가구에 밝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후된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화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기성 위원의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수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등을 교체한 어르신은 “늘 어두운 방이었는데 이렇게 LED로 바꾸고 나니 밝아서 안방에 보름달이 뜬 것 같다.”며, “또 허리가 아파서 한 번 일어나려면 너무 힘이 들었는데 누워서도 전등을 켜고 끌 수 있도록 리모컨까지 연결해주니 감사하다.” 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서재혁 읍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항상 봉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힐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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