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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구 정미영 구청장, 관내 전통시장 방문

주민 등 80여 명과 추석 명절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실시

부산시 금정구 정미영 구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24~28일 관내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정 구청장은 서동미로시장, 부곡시장, 구서오시게시장 등 8개 전통시장과 남산농수산시장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인들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행정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28일 서동미로시장에서는 주민, 단체원,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추석 명절 분위기를 확산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력을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경제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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