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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여성회관, 코로나19 대응 온라인 강좌 운영


인천 중구여성회관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오는 10월부터 온라인 강좌를 운영하기로 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수강생들의 욕구를 다양한 방법으로 충족시키기 위하여 계획한 이번 온라인 강좌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과 스마트 기기가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지난 9월 시범운영을 통하여 진행한 온라인 강좌를 대상으로 앞으로 1개월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수강생들과 양방향 소통을 함으로써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휴관으로 움츠렸던 중구여성회관이 새로운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강좌 수강 신청은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중구여성회관 홈페이지 ()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모집 과목은 정리수납지도반, 캘리그라피를 비롯해 영어?중국어?일본어, 정보화 교육 등 15개의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여성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2-772-7345)로 문의할 수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활동이 제한되어 답답해하는 구민들에게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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