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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계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전달 행사

지역특화사업 일환으로 저소득 17가구에 ‘행복꾸러미’전달해

창녕군 계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창재, 이종식)는 지난 24일 22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계성면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인‘계성면 박타는 날’사업 추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주민 생활불편 지원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회의와 함께 추진된 ‘계성면 박타는 날’사업은 계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식용유, 부침가루, 약과 등 8종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위원들이 직접 포장해 관내 저소득 17가구에 전달했다.

이종식 위원장은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행복꾸러미’를 준비했다”면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요즘 큰 힘이 되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창재 계성면장은 “추석맞이 ‘행복꾸러미’를 손수 준비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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