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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제구 연산5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 성품 기탁


부산시 연제구 연산5동은 지난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박영미)으로부터 추석 맞이 쌀 20kg 20포와 떡 9박스(1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박영미 지원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성품을 전달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은 명절마다 성품 지원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에 필요한 건강복지 관련 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운영 및 지원을 하고 있다.

전달받은 물품은 홀로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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