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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온천 공중위생업소 코로나19 특별점검 나서

부곡온천 공중위생업소와 휴게소 특별 현장점검 실시

창녕군은 한가위 연휴기간에 많은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대비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목욕업소와 숙박업소 등 40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업소 관리자가 코로나19 예방수칙과 대응요령을 잘 준수하고 있는지 준수사항 일체를 중점 점검하고 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최근 수도권에서 공중위생업소를 통한 코로나19 확산추세에 따라 이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예방책으로 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준수사항 홍보와 경각심을 고취해서 연휴기간 단 한 건의 유증상자가 나타나지 않게 한다는 각오로 점검에 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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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 될 때까지 출입자 명부관리와 시설소독, 발열체크와 손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위생관리로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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