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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희망일자리 사업으로 쾌적한 보건환경 조성


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희망일자리 사업이 쾌적한 보건환경 조성 효과를 거두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총 15명의 희망일자리 사업 근로자가 참여하여 환경정비, 생활방역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보건기관 주변 전지 작업은 물론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냉난방기 세척 등 다방면으로 작업에 참여하여 청사 환경개선에 이바지하고 있다.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몸은 힘들고 고되지만 어려운 시기에 희망일자리에 발탁된 것에 대해 거듭 감사하게 생각하고 보람되고 희망찬 일과를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사업에 참여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준 근로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건기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코로나19 극복 등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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