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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주례2동 안심거리 조성사업 주민들 호평 쏟아져


사상구 주례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을진)는 「안전한街! 행복한街! 안심거리 조성」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과 15일 가야대로330번길 일원에 바닥조명(쏠라표지병)과 그림자조명(고보조명)을 설치했다.

쏠라표지병은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낮에 태양광 에너지를 충전하여 밤에 빛을 내는 친환경 제품이다.

주민들은 “주민들의 불안감을 야기했던 어두웠던 골목길이 걷고 싶은 밤길 명소로 재탄생했다”, “마치 어린 시절 보았던 반딧불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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