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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여행자 불안심리 해소한다

9월 29일까지 50명 모집, 생활방역수칙 지도 및 관광지 방역 수행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환경을 조성하고 여행 불안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에 방역 요원이 배치된다.

(사)춘천시관광협의회는 9월 29일까지 ‘관광지 방역, 수용태세 개선 지원사업’ 방역 요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방역 요원의 주요업무는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지도, 관광지 출입구와 주요동선 방역 등이며, 근무지는 관내 관광지 23개소이다.

접수는 (사)춘천시관광협의회에서 받고 있으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사)춘천시관광협의회(033-256-66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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