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020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인 「반려동물 보건·장례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지난 9월 18일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동구 초량동 소재)에서 개최하였다.
「반려동물 보건·장례인력 양성과정」 훈련생은 반려동물 보건·행정 분야에 취업을 원하는 만39세 이하 청년 지원자 중에서 20명이 선발되었으며, 훈련과정은 1일 4시간, 7주 동안 총 120시간의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영도구 관계자는 “1차로 운영했던 반려견 클리커행동교정전문가 양성과정 취업자 5명을 비롯하여 이번 과정에서도 5명이 조기 취업하여 이번 사업의 취업률에 대한 전망이 밝다.”고 수료생들을 격려하였다.
한편 영도구와 수행기관인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진동숙)는 일대일 취업 면담 및 펫시터 활동을 지원하는 등 수료생들이 반려동물 관련 분야에 취업이 될 때까지 사후 관리 및 취업지원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