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남산동 새마을회(회장 신광식,김이경)회원 15여명은 9월 18일 추석 연휴 귀성으로 지역 간 이동 증가, 추석 장보기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김천역전 대합실 및 공중화장실과 육교, 하나로 마트 입구의 버스 승강장 방역 활동을 실시 하였다.
새마을회(회장 신광식,김이경)“이번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한 추석 명절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추석 연휴 기간동안 코로나-19가 재확산 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준영 평화남산동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0일부터 2주간을 특별 방역기간으로 정하여 방역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추석명절 보내기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