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에서는 지난 9월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추석명절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율곡천 산책로 전 구간(KTX역 주변부 ~ 동김천IC 부근)에 걸쳐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7월에도 율곡천 산책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지만 태풍과 장마로 잡풀이 무성하게 자라 경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불편을 초래하여 율곡천 산책로(KTX역 주변부 ~ 동김천IC 부근) 7km 구간에 걸쳐 풀베기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코로나19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로 실내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없어, 율곡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율곡동주민센터는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EM흙공 만들어 던지기’, 생태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을 실시했고, 한국도로공사직원들과 ‘참붕어 방류’ 등 깨끗한 율곡동 하천 만들기에 열과 성을 쏟고 있으며, 매월 주민단체 및 공공기관 등과 연계한 범 주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