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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4차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복지소외계층의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는 무안면 지사협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무안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올해 네 번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무안면은 이날 회의에서 협의체 상반기 운영실적을 보고하고 다가올 추석명절에 7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송편나눔사업,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의 특화사업을 안건으로 추진 방안에 대한 위원들의 열띤 논의를 펼쳤다.

최해훈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이 필요하다”며 “위원들을 중심으로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공공과 민간의 사회보장서비스를 연계하는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상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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