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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영남정신요양원 등 시설6개소 방역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하여 전국적으로 감염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6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방역은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2차 확산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어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영남정신요양원, 김천지역자활센터, 보훈회관, 부곡사회복지관, 브니엘의 아침, 애향원에 방역작업을 완료하였다.

또한, 김천시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각 시설에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시설 자체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종식이 눈앞에 보이는 듯 했지만, 다시 2차 확산이 되어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시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고, 시에서도 지속적인 방역을 통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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