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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뚝딱뚝딱 휴지케이스 만들기’꾸러미 배부

'9월 가족사랑의 날’코로나19 거리두기 속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가져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부부 또는 자녀를 둔 35가족 110여명을 대상으로 9월 가족사랑의 날 비대면 프로그램 ‘뚝딱뚝딱 휴지케이스 만들기’꾸러미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건전한 가족여가문화 장려 및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참가신청 등 참가자간 접촉을 최소화해 진행됐다.

꾸러미는 가족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DIY휴지케이스 만들기 활동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참여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온가족이 모여 함께 활동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가족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식사시간)을 통해 가족이 모여 식사하기 힘든 바쁜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저녁식사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가족들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응원했다.

김남희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족들을 응원하며, 심리적 에너지 충전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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