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경찰서(서장 박창지)에서는 지난 14일 여성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향촌동 그린빌라 등 8개소에 ‘태양광 신고표지판‘설치를 완료하였다.
사천경찰서에서는 올해 對여성범죄가 작년 동월 대비 3.2%증가한 만큼, 여성안심귀갓길 뿐만 아니라 각종 범죄에 취약한 노후 주택가(공·폐) 및 골목길에 도내 최초로 태양광 신고표지판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높은 시인성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으로 112신고 대응이 가능하며 범죄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와관련 박창지 사천경찰서장은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선제적으로 보호해 나가는 생활치안에 계속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