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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아동위해 비대면 ‘DREAM 아틀리에’운영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하여 10월 9일까지 비대면 ‘DREAM 아틀리에’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DREAM 아틀리에는 총 2회기 프로그램으로 1회기 ‘꽃바구니 만들기’를 9월 14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하며, 2회기 ‘수납트레이 만들기’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된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으로 ‘플라워아트 및 목공아트 만들기’ 키트를 발송한 후 만들기 방법을 담은 영상을 제공하고, 강사의 유선 지도와 개인 전화 메시지를 통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되는 상황에서 아동과 양육자가 가정에서 함께 작품을 만들며 정서적 교류와 가족애가 향상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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