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14일 창원지역 내 축구명소인 ‘창원축구센터’를 방문하여 축구센터 내 시설 관리현황 및 현안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창원축구센터 내 현안사업은 2020년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족구 전용경기장(5면) 건립사업」과 2021년 중순 건립예정인 「전국 최초 ‘에어돔’건립사업」으로 현재 착공준비 및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전반적인 창원축구센터 내 시설현황 점검 및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 공공체육시설을 사전에 건립을 완료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체육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신속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