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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자갈마당 번영회, 감지해변 환경정비 실시


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은 9월 10일 태풍 마이삭 및 하이선의 영향으로 관내 해변에 떠밀려온 쓰레기를 수거하는 「감지해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동삼2동 자갈마당 번영회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에는 상가 번영회 주민과 유관단체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였다.

자갈마당 번영회 이동은 회장은 “태풍 피해 현장을 빠르게 복구해 주민생활을 조기에 정상화하고 내방객들에게 깨끗한 영도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해안가에 쌓인 바다쓰레기의 양이 상당하였음에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감지해변은 금세 이전의 깨끗한 모습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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