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동은 김천시 15만 인구회복을 위해 김천시 전입혜택을 홍보하며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10일 아침 8시30분부터 9시까지 자산동 직원(장한섭 동장 외 13명)은 김천의료원 정문에서 병원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새롭게 추가된 전입혜택을 홍보하며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을 적극 독려하는 등 김천愛주소갖기 운동을 펼쳤다.
또한, 관내 기관장회의 및 각종 단체회의에서도 김천시 전입혜택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을 당부했다.
장한섭 동장은 “최근 우리시가 전입축하금 및 전입 고등 대학생에게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김천愛주소갖기 운동을 전개하여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