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흔희, 김영한)는 9월 14일부터 독거노인·학생 등 저소득 가구 38세대를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방역실천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행정 명령이 발효 중이다. 이에 장유1동 지사협은 저소득가구에 방역용품 (비말차단용 마스크, 손소독제, 소독티슈 등)을 비대면 지원하고 전화로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한다. 본 사업은 2020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2016년부터 결성된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에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공모사업 사업인 △ 이웃과 함께하는 방역 실천사업 △어려운 이웃 필요물품 및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독거노인 돌봄 사업 △탈북민과 함께하는 문화나들이 사업과 특화 사업인 △해피백신 사업 등 총 5개 사업을 통해 더불어 행복한 장유1동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영한 위원장은 “8월에 시작된 코로나의 급격한 확산세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서는 한사람 한사람의 방역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본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흔희 장유1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코로나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전주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