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면노인대학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위원장 최채민) 회의가 지난 8일 서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문석종 서면장, 최채민 위원장을 비롯해 12명의 위원등이 참석해서 노인대학명 선정, 학칙 제정과 학장 및 사무국장 선출 등 2021년 3월 개강을 위한 서면노인대학 운영기준과 조직구성안 마련을 완료했다.
최채민 위원장은 “서면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음에도 노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가프로그램과 공간이 없었다” 며 “추진위원회가 서면지역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석종 서면장도 “서면종합복지회관의 준공으로 노인들을 위한 자기개발과 사회참여의 활용공간이 마련됐” 며 “많은 분들이 힘을 보태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서면지역 노인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노년 삶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