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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 청소년 급식 지원

- ‘식품꾸러미’ 비대면 택배 배달로 코로나19 걱정 없어요-

강릉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전이복)는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격상, 강릉시청소년수련관 휴관 조치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55명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급식지원을 위해 “식품꾸러미”를 비대면 지원하고 있다.

센터와 관내 후원 식당에서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지원하던 급식을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가정에서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즉석식품(햇반, 캔 참치, 김, 두유, 밑반찬 등)을 꾸러미로 만들어 금번 배송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센터가 개방될 때까지 개별 택배 발송하여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급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강릉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부터 24세 학교밖 청소년의 개인적인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상담, 학습, 교육, 체험, 자립지원, 건강(검진)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업복귀 및 사회 진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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