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0일 의창구 대산면 『제동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대산면 지역 내 주거 및 편익시설 공급으로 지역 간의 균형개발을 도모하고 기 조성된 창원일반산업단지 연계 인구 유입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6년 12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신청하여, 현재 각종 협의 절차를 추진 중이다.
안병오 기획예산실장은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각종 문제점에 대한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주요 현안사업장 추진상황을 현장 점검 위주로 내실 있게 추진하여 지역의 균형발전과 시정의 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