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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사업' 10월부터 본격 추진

7월, 아동보호팀 신설... 전문성 높여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공공중심의 아동학대 조사 업무체계를 구축하여 오는 10월부터 아동보호정책인 아동학대 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019년 5월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민간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지자체로 이관하여 아동보호의 공공성 및 국가책임을 강화하고자 한 정부의 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남구는 2020년 7월『아동보호팀』을 신설하였다.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피해아동 보호조치를 전담하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보호 조치된 아동에 대한 보호계획수립 및 사례관리를 전담하는 아동보호전담요원으로 구성하여 아동보호 및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남구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홍보를 통해 아동이 행복한 남구 만들기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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