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권역 희망보드미(위원장 이승재)는 지난 8일 코로나19 등 지역감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편의점,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여 방역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은 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인 희망보드미에서 상가 밀집지역인 제6권역(우아1·2동, 인후1·3동)을 시작으로, 9월 한달간 전주시 전역을 권역별로 나눠 실시키로 하여 이뤄지게 되었다.
이날 방역에 참여한 희망보드미 제6권역(우아1·2동, 인후1·3동) 위원들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보낼수 있도록 편의점, 음식점 및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노인복지센터, 장애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철저히 소독을 실시하였다.
이승재 희망보드미 제6권역 위원장은 “사회적으로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소독봉사를 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진정되길 바라면서 힘닿는데 까지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