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금동 새마을지도자(회장 강준규)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방금주)는 그간 모아온 고철, 폐지, 재활용품 등 수집한 자원을 모아 Happy together 김천, 환경지킴이 운동을 실시했다
9월 8일 자원 재활용품 출자 캠페인에는 새마을협의회원과 양금동주민센터 직원 등 총 10명이 참석하여, 고철, 폐지, 병류 등 3t의 재활용품을 수거하며 Happy together 김천, 환경지킴이 운동을 겸한 재활용품 출자 캠페인을 전개했다.
방금주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자원 재활용품 출자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이번 자원 재활용품 출자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전과 시민들의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준규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수거된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 등 나눔 운동에 참여 할 계획이며 재활용품 출자 캠페인을 통해 마을 주변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등을 모아 재활용하여 양금동에 깨끗한 환경 정화에 기여함은 물론 앞으로도 재활용품 수거활동에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하광헌 양금동장은 “새마을협의회에서 재활용품 출자 캠페인 활동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Happy together 김천, 환경지킴이 운동을 실천하여 주민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