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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상구 괘법동 자생단체, 태풍 마이삭피해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 실시


부산시 사상구 괘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한덕기)에서는 지난 3~4일 태풍 “마이삭” 피해지역에 대해 단체원, 자활근로자 등 50여명과 함께 태풍피해 긴급 복구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복구작업은 4개 조로 나누어 괘법동 관내 전체를 대상으로 현수막 수거, 막힌 측구뚜껑 쓰레기 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한덕기 괘법동장은 “이번 태풍은 매우 강해 지역 곳곳에 쓰레기 등이 떨어져 지역 미관을 훼손시키고 사고의 우려도 있어, 즉각적이고 빠른 대응이 필요해 직원과 동 단체원들의 도움을 얻어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면서 “이후 희망일자리, 자활근로자 등 활용 가능한 인력을 총동원해 괘법동 내 태풍 피해는 물론 환경 정화를 빠르게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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