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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 드리기' 사업 추진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남) 맞춤형 복지팀은 지난 4일 국가유공자 2명의 자택을 방문하여 직접 명패를 달아드리는‘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 진행하였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는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국가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의 협업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학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86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올해는 108명의 국가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감사한 마음을 담아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명패를 전달 받은 노환웅(73)씨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명패를 직접 부착하러 와 줘서 감사하다.”며“명패가 부착된 것을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남 학장동장은“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 유공자분들에게 직접 명패를 달아드리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면서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시 한 번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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