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4일 최근 급증하는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매립지 수명연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김동혁 경제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중동 위생 매립장 현장을 방문했다.
상주시에서는 매월 약 1,000톤의 생활쓰레기가 발생하며, 발생된 생활폐기물은 소각시설을 거쳐 약 200톤의 소각재 등이 중동 위생 매립장에 매립이 된다.
한편 중동면 죽암리에 위치한 중동 위생 매립장은 2005년 7월 준공된 매립장으로서 부지면적 18,000㎡에 매립면적은 7,660㎡이며 2022년까지 생활폐기물을 매립할 예정이다.
김동혁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매립장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가장 큰 방안은 상주시 각 가정에서 올바른 분리배출을 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대상으로 폐기물 감량 등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