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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노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버 프렌즈(Silver Friends) 사업 추진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9월 2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실버프렌즈(Silver Friends)”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제7회 지역복지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비 300만원으로 1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진행한다.

11개 동 지역 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대상자 중 47명을 추천받아 보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보조기 20대와 지팡이 5개, 욕실미끄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미끄럼방지매트 22개를 지원한다.

지원 물품은 영도희망지기(명예사회복지공무원)와 1:1 결연이 되어 각 가정으로 전달되며, 대상자의 안부 확인을 병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영도구의 1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고민하여, 영도 희망지기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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