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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위한 전략과제 담당회의 개최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9월 4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위한 전략과제 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고령친화도시는 연령에 따른 환경 변화에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도록 각종 정책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경을 조성하여, 고령자들이 지역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도시이다.

고성군은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노인뿐 아니라 모든 군민이 다함께 행복한 고성군을 만들고, 세계의 고령화·도시화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공유하고자 2020년 6월 연구용역을 통해 올해 연말 WHO국제네트워크 가입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성군은 「고성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제정을 추진하여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며, 8대 분야?개 전략과제 담당회의를 통해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최혜숙 복지지원과장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군정전반에 걸친 사업 추진에 부서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회의가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의를 통한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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