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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캘리그라피 ▲업사이클링 토탈 공예 등 화상회의 프로그램 활용한 실시간 강의로 꾸며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7일부터 말일까지 관내 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동네배움터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동네배움터’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해 시설을 개방하고 직장인, 고령자, 유아·청소년 등 주민 요구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과 학습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수도권 강화된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마련됐다.

▲익스큐즈미 동네배움터(상도1동) ▲활기찬 동네배움터(상도3동) ▲사이좋은 동네배움터(사당2동) ▲놀고 배우는 동네배움터(사당3동) ▲까치산마을 동네배움터(사당4동) ▲솔밭 동네배움터(사당5동) ▲책이 있는 동네배움터(대방동) ▲보라매둥지 동네배움터(신대방동) 총 8개 동네배움터에서 14개 강좌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감성글씨, 캘리그라피 ▲언택트시대, 고궁가는 길 ▲인생 한올림 ▲나전칠기 ▲푸드 건강 테라피 ▲업사이클링 토탈공예 등 인문교양, 문화예술 분야의 강좌로 꾸며진다.

수강생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노트북을 준비해 ‘실시간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다운로드 받아 수업에 참여하면 된다.

회차별 10~15명 내외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각 강좌별 개강일 전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강의 종료 후에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교육내용과 강사만족도 등을 파악, 2021년도 교육에 반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정책과(☎820-92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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