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동 희망일자리사업 근로자들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희망일자리사업 근로자들은 지난 7월부터 무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중앙로와 중앙상가 특화거리, 문화예술의거리 등 주요도로변 제초작업과 불법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어 추석 명절을 맞아‘익산역’주변 환경정비에 발벗고 나서면서 시민들과 타 지역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제공하고 있다.
근로자들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익산을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 가는 일에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관내 구석구석까지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기성 중앙동장은 “희망일자리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내 환경정비에 큰 성과를 내고 있다”며“앞으로도 관내 도로 제초작업 및 꽃길 조성, 불법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