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대연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경혜, 황선자)는 9월 1일 ‘행복가득 나눔 냉장고’ 운영을 재개하여 코로나 19로 소외받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 15명에게 식품을 전달했다.
‘행복가득 나눔냉장고’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과 풍각육개장, 낭만코다리 등 관내 업소에서 후원받은 음식으로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됐다.
황선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어려울수록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복지공동체 의식이 더욱더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