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의 꿈을 키우고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힘쓰는 철원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성과모니터링 중간 점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4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정보시스템에 입력된 정량지표를 중심으로 참여자 증감률,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증감률 등 사업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우수지역자활센터를 선정한다.
철원지역자활센터는 지속적인 자활사업 참여자 증가,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창출 등 저소득층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근남면 양지마을 도시재생지원사업과 협력하여 지역과 연대사업을 확장시키고 있다.
철원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례관리와 상담, 행복유통사업 외 11개 자활근로사업단과 1개 자활기업 운영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가 스스로 자립·자활하도록 지원하고 지역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