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중동 희망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지역 내 환경정비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근로자 1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약 한 달 반 동안 진행됐다.
근로자들은 남중동 43개통을 4개 구역으로 나눠 △인도 및 도로정비, △상습 투기지역 및 골목길 환경정비, △화단 조성 및 가로변 등 꽃길 조성, △불법 현수막 및 전단지 수거 등의 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남중동은 책임감독관을 지정하여 작업 시작 전 철저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작업 후에는 당일 작업량을 매일 확인하여 실질적인 성과 위주의 작업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재경 남중동장은 “희망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실직자 및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내 환경정비에 큰 성과를 내고 있다”며“매일 오전 실시하는 희망일자리 작업 활동에 남동중 주민들의 많은 협조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