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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저소득부자가정에 ‘사랑의 대체식품’ 전달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류화자)는 1일 코로나19 확산과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부자가정에 사랑의 대체식품을 전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접 밑반찬을 만들지 못하는 가운데, 가정 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난 저소득 부자가정 자녀들의 결식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아이들에게 맛과 영양을 고루 섭취 할 수 있는 대체식품을 전달한 것이다.

곰국, 햄, 참치, 어묵, 소세지 등을 세대 당 꾸러미로 만들어 여협회장단과 회원들이 109세대에 직접 배부하였다.

김남희 여성가족과장은 “개인 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협조를 부탁하며,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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