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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역사알기, 코로나19에 지친 청소년에 K-POP 앨범 120장 선물


서구에서 활동 중인 주민 모임 ‘우리동네 역사알기(회장 임병율)’는 ‘더 가까이 문화나눔’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일 K-POP 미니앨범 120장을 동대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환하)에 기탁했다.

이 앨범은 코로나19에 지친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생활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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