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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조영진 제1부시장, 태풍 대비 임시주거시설 긴급 점검

‘마이삭’북상 따른 이재민 보호 임시주거시설 및 재해구호물품 보관창고 현장 방문

조영진 창원시 제1부시장은 1일 제9호 태풍 ‘마이삭’북상에 대비해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해안가 인근에 위치한 임시주거시설 현장 점검을 긴급히 나섰다.

조 부시장은 이날 마산합포구 소재 이재민 발생 시 보호시설인 월영초등학교와 반월민원센터 임시주거시설 2개소를 방문했다. 이재민의 임시 주거를 위한 급식?급수 등 생활 필수시설이 설치되어 있는지, 구호물자 배분 등을 위하여 차량 등 접근이 용이한 시설 인지 등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이재민 발생시 지급하는 텐트, 담요, 응급 및 취사구호세트 등 재해구호물자 비축현황을 청취하고 보관창고를 점검하여 이재민 구호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담당부서에 요구했다.

이어서 이재민 편의를 위해 최대한 대비할 수 있도록 주문 및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만큼 임시주거시설 운영시 방역 및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는 기존 임시주거시설 198개소에서 3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총 201개소의 임시주거시설을 지정?관리하여 태풍 피해 대비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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