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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제구 연산1동, 비대면 릴레이 안부 묻기 캠페인 집중 실시


부산시 연제구 연산1동(동장 박순미)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대상 및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을 통해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처하는 ‘릴레이 안부 묻기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하는 내용도 추가됐다.

이 캠페인은 사회공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등 가용인력을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 중심의 비대면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위기가구 발굴시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즉시 종합상담을 실시해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및 주기적 모니터링을 위해 진행됐다.

박순미 동장은 “최근 급속도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해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안부 확인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위기상황에 적극 대처해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은 코로나19 감염 우려 등으로 의료기관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9월부터 ‘비대면 건강프로젝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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