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 289개소를 대상으로 289명의 공무원이 1:1 전담제로 방역 강화에 나섰다.
30일 일요예배 시 음식 및 단체식사 제공 금지,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시설 내 이용자 2m(최소 1m) 간격 유지, 소규모 모임 및 행사 금지 등 ‘감염 예방수칙 준수’ 와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이행 여부 등 현장점검을 통해 코로나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했다.
박준배 시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중앙정부 지침을 정확히 숙지하고 지자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온 힘을 쏟아야 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현 코로나 방역상황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