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완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영석)는 요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마스크의 분실 예방 및 편리성을 위해 마스크 안전 목걸이를 지난 9월 1일부터 3일간 만들어 완주군 독거어르신 1,500여명에게 오는 4일날 1차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마스크 목걸이 제작에는 완주군 13개 읍.면지역의 행복나눔봉사단이 참여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로 1일 5명 내외씩 나누어 진행한다.
항상 휴대해야 하는 마스크는 분실 우려가 매우 클 뿐만 아니라 식사시 등 보관의 번거로움이 있기에 ‘마스크 안전 목걸이’는 꼭 필요한 필수품이라는 판단으로 만들게 되었다.
또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마스크 목걸이와 함께 덴탈 마스크도 전달할 예정이며, 추후 2회차에는 행복나눔봉사단과 2,000여개의 마스크 안전 목걸이를 만들어 배포할 계획으로써 코로나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김영석 이사장은 “요즘 2차 유행인 코로나를 이기기 위해 우리 어르신들은 안전 목걸이를 활용한 마스크 착용으로 더욱 더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완주가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