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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자율방재단, 위험목 제거 구슬땀


공주시 신관동 자율방재단(단장 이은국)은 최근 신관동과 쌍신동 일원 위험목을 제거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31일 신관동에 따르면, 자율방재단원 10여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수목이 쓰러지거나 가지 등이 부러져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 수 있는 수목 15주를 사전에 제거했다.

이날 작업에는 크레인 1대와 스카이 1대가 동원됐으며, 주택 주변에 생육하는 수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명구 신관동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위험한 곳을 찾아내 복구하고 예방하는 방재단원들이 존경스럽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신관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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