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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청-대훈교회 교회시설 주민개방 업무협약 체결


대훈교회가 일부 시설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와 대훈교회는 28일 구청장실에서 교회시설 일부를 개방해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훈교회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수·금요일 오후 7시~8시 제외),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일요일 제외) 교회 내부에 있는 탁구장을 개방하게 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됨에 따라 실제 개방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상황에 따라 개방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교회 시설 일부를 개방해 주민들과 공유를 실천해주신 대훈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탁구장을 이용하며 활력을 다시 찾게 되는 날이 빨리 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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