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는 28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충북농자재협동조합 교육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충북농자재협동조합 교육은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작물 병해충 관리 등 전문교육 그리고 회원 간 정보교류를 위해 충북농자재협동조합(조합장 임대경)이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충북농자재협동조합은 2013. 10. 30. 설립하였고 조합장 1명, 이사 12명, 감사 2명, 사무국장 1명, 조합원은 200여명이다.
친환경농업의 기술보급과 작물보호제의 안전사용 교육을 통하여 도내 농업인에게 친환경 농자재 확대보급·지도하여 유기농특화도 충북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