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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북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역량강화 교육

전라북도, 14개 시·군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대상 역량강화교육 실시

여성가족부 지정 전북성별영향평가센터(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2020년 전북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1차는 8월 28일 유쾌한 젠더로 채현숙 소장의 ‘성인지 역량강화를 위한 성인지 감수성 교육’, 2차는 9월 3일 젠더&노동연구소 강현아 대표가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 컨설팅 사례’를 주제로 진행한다.

전북성별영향평가센터 컨설턴트 역량강화 교육은 전라북도청 및 14개 시·군 담당으로 선발되어 활동하고 있는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한다.

1차 교육은 전반적인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일상생활과 성별 관련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2차 교육은 보다 실무적인 내용으로 성별영향평가 단계별 컨설팅 지원 내용을 점검하고,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직무수행 역량을 강화한다.

이수인 전북성별영향평가센터장(여성정책연구소장)은 “컨설턴트의 역량 증진은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 공무원 교육 및 내실 있는 컨설팅의 효과 증대를 위한 선행과제”이며,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내용이 실질적인 정책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환류체계 구축을 위해 센터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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