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학교급식을 이용하지 못하는 아동을 위해 ‘맘가득 영양주머니’를 31일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조손가정과 부자가정의 아동 34명에게 혼자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즉석 밥, 카레, 참치 등 부식과 간식 12종을 담은 영양 가득한 주머니를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매일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하여 지역자원 연계와 진로상담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