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남구 대연5동 못골민속보존회(회장 김점수)에서는 지난 27일 대연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 6명에게 5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못골민속보존회 회장 및 회원, 구의원, 장학금 수혜학생 및 보호자 등 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장학금 재원은 지난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개최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하였다.
김점수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사회를 돕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